[Saddam] Tôi đang do dự một mình

#15 Bài đánh giá ảnh sân bay đêm Chủ nhật... (Bài viết lan man)

원래 다른 글을 쓰고 있었는데..

주접글이 길어져서 주접글로 독립.... ㅋㅋㅋㅋ





이번에 미국가던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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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슈가는 1993년 생으로 올해 30이 되었다.



남자는 30부터가 진리인가봐....
그 사실을 이제 깨닫다니..



석진이는 작년부터 청순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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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이렇게 까지 청순할 수 있구나....

사실 김석진 영접한 이후로 남자를 보는 시각이 달라진 것 같아요...뭐 그렇다고 석진이같은 사람을 만날수 있는 건 아니지만요..

시각이 달라진 것만으로도 매우 혁신적, 혁명적...


그래그래 

남자는 30부터가 진리인 것 같다. (끄적끄적)

자... 

석진이는 청순청순 열매를 먹은 청순트리를 탄 것 같고...

윤기는  테스토스테론이 풍기는 군주미트리라고 생각했는데, 이 모습은 진짜 뮤지션같기도 하고.. 그리고 풀어져서 걷다가 왠지 돌아가면 비서에게 이것저것 지시할 것 같은... 뭔가 그 예민함 날카로움이 보여서 너무 좋아..



... 음... 좋은 건 한번 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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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두번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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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호비도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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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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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너란 남자 센쓰는....

호비는 내년에 무슨트리를 탈꼬...
남준이는...??


아 ㅜㅠ 
탄이들에게 기대하는 것들이 몇년치가 남아있다..


젭알 끝까지 지켜보겠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