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ambang | Trung tâm giữ trẻ Dada

작 공개합미다 원래 다 쓰고 공개할려했는데 작 이름은 말 안해도 아실거라 믿고 솔지키 전생만 들어가도 믿으시자나요 이게 그 여자친구 노래 넣을건데 시간을 달려서가 좋은지 아니면 여름비가 더 좋은지 알아바주세요 음 가사랑 제목과 음이 더 비슷한쪽을 선택할건데 시간을 달려서가 제목과 음이 조화롭구 여름비는 가사가 비슷한데 이거 곡이  분위기가 비슷한듯 달라서 시작을 어떻게 하냐의 따라 분위기가 달라질거같거등요



솔지키 전 시간을 달려서가 음이 더 맞다고 생각하는데 가사는 여름비여가지구

원래 아까 음 딱 맞았는데 날려서 다시 쓰느라구... 참고로 쓰다 만거예요!

그 여름비로 하면 비와 관련된 요소를 더 늘려구요 그 들으면서 읽어주실때 전체적으로 문장과 음의 조화가 어떤게 더 어울리는지 알려주시면 대요! 하 날리지만 않았어도 이것보단 2배 더 좋았는데 아 그리구 두번째 문장에서 마지막줄ㅋㅋㅋ 그거 옷소매 책 문장이예요


*위 글은 작가의 상상과 암행어사:조선비밀수사단을 보고 만든 작이므로 상황재연이 있을수 있고, 또한 판타지 물이므로 픽션입니다.
그리고 혹여나 볼때 불편한 부분과 확인하고 올리지만 트라우마 요소가 있으시다면 저에게 말씀해주시거나 글을 그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글이 나오기 전에 나오는 음악이나 뮤직비디오는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넣은 것이기 때문에 틀고 아래로 내리셔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작은 판타지 즉 현실성과 먼 이야기입니다, 기독교이신 분들은 이해가 안되는 요소가 있겠지만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저도 기독교인이예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시간을 달려서 버전-

 "운명이란게 있을까?"

이거였다

내 목표이자 좌우명은

목표나 좌우명이 꼭 불투명하면 안 된다는 법도 없잖아?

언젠가는 답이 나오겠지?

꿈이여서 영원하고 꿈이여서 영원하지 않겠지

하지만

무엇보다 소중한건 

바로 너와 함께 하는 지금 이 순간이라는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첫번째 줄에서 네번째 자리

창가쪽에서 가만히 앉아있다보면

바람이 내 볼을 살짝 스치고 지나간다

아직 봄이 지나지 않았나 보다

바람에 떠밀려 은은한 꽃 내음도 난다

그리고

바람과 함께 인사를 건넨 편지도 내 책상에 사뿐히 가라앉는다

웬지 이번 여름은 마냥 덥지 많은 않을것같다

운명이 시작되었기에

하지만 그 운명이란건 선뜻 붙잡지 못하여 달콤할 수많은 없고 밀고 당길 따름이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띠리링

수업을 마치는 종이 울리는 동시에

우리의 운명도

시작되었다.

---------------------

아,

뭐지... 무슨 편지가...? 

'나은아앙!'

으응?

'빨리 점심 먹으러 가장!!'

아 웅ㅋㅋㅋ


(오물오물)

나는 밥을 먹으면서도 아까 편지에 붙혀진 우표를 살짝 뜯다가 본 안에 문장 중 '전생을 믿으세요?' 라는 문장을 다시 곱씹어 보았다,

뜬금없이 무슨 전생?

(벌떡)

더구나 난 기독교라고!!

(웅성웅성)

'?야! 밥 먹는데 우리만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크게 소리지르면 어떡해!'

...(털썩)

'뭐야..., 왜 저래'

-여름비 버전-

 "운명이란게 있을까?"

이거였다

내 목표이자 좌우명은

목표나 좌우명이 꼭 불투명하면 안 된다는 법도 없잖아?

언젠가는 답이 나오겠지?

꿈이여서 영원하고 꿈이여서 영원하지 않겠지

하지만

무엇보다 소중한건 

바로 너와 함께 하는 지금 이 순간이라는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첫번째 줄에서 네번째 자리

창가쪽에서 가만히 앉아있다보면

바람이 내 볼을 살짝 스치고 지나간다

아직 봄이 지나지 않았나 보다

바람에 떠밀려 은은한 꽃 내음도 난다

그리고

바람과 함께 인사를 건넨 편지도 내 책상에 사뿐히 가라앉는다

웬지 이번 여름은 마냥 덥지 많은 않을것같다

운명이 시작되었기에

하지만 그 운명이란건 선뜻 붙잡지 못하여 달콤할 수많은 없고 밀고 당길 따름이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띠리링

수업을 마치는 종이 울리는 동시에

우리의 운명도 드디어

시작되었다.

---------------------

아,

뭐지... 무슨 편지가...? 

'나은아앙!'

으응?

'빨리 점심 먹으러 가장!!'

아 웅ㅋㅋㅋ


(오물오물)

나는 밥을 먹으면서도 아까 편지에 붙혀진 우표를 살짝 뜯다가 본 안에 문장 중 '전생을 믿으세요?' 라는 문장을 다시 곱씹어 보았다,

뜬금없이 무슨 전생?

(벌떡)

더구나 난 기독교라고!!

(웅성웅성)

'?야! 밥 먹는데 우리만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크게 소리지르면 어떡해!'

...(털썩)

'뭐야..., 왜 저래'



________________________

자 여기까지익!//

아 문장이 조큼 어색하긴하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