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ùng một khoảng thời gian gián đoạn trong suốt năm) Hỏi & Đáp về BTS

Khi thú nhậ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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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썸을 타던 여주와 남주!
행복한 나날 중 여주는 결심을 한다.
이 남자
오늘 꼭 내 남자로 만들겠어! ๑˃̶͈̀Ⱉ˂̶͈́๑
여주는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모아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남주와 화기애애하게 저녁 식사 후
집으로 가는 길!
망설이던 여주는 입술만 오물오물거리다가 
집에 거의 도착하게 되는데。°(っ°´o``°c)°。
결국 여주의 집 앞에 도착한 둘!
남주는 잘가라며 예쁘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데
여주!
뭔가 결심한 듯 계단을 두 칸 올라가 남주와 눈높이를 맞추고
올려진 남주의 손을 덥석 잡는다! ヘ(°◇、°)ノ
그리고 한참을 또 오물거리다 건낸 말!
“좋아해.”














여주의 고백에 가만히 서 미소만 짓는 김남준.
민망해서 뭐라도 반응해보라는 여주에
예쁘게 보조개 들어간 얼굴을 여주에게 가져가며
귓속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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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네가 고백할 것 같았어.”

(여주의 뚝딱거리는 오늘의 행동에
여주가 고백할 것을 예감하고 있었던 남준o(≧∇≦o)
몇 번이나 자기가 먼저 고백할까 생각해보았지만
비장한 여주의 모습에 웃음만 나와 
알면서도 기다리고 있었던 이 fox…)


















왠지 씁쓸한 표정의 김석진…
여주를 보지도 않고 애꿎은 돌만 발로 건드리는데…
여주의 속은 타들어만 감。゚(゚´ω``゚)゚。
그러고 있다가 고개를 드는데
이와중에도 잘생김ㅠㅠ
그러고는 꺼내는 말은 매우매우 충격적임…
“여주야…나는 너 안좋아하는데…”
우리의 여주는 말그대로 얼음 됨.
그동안 나름 꽁냥거리며 거의 사귀다시피 썸 탔는데
안좋아한다니 배신감도 들고 
이와중에도 김석진 좋아서 더 짜증남ㅠㅠ
결국 여주 눈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함…
그러니까 김석진 완전 당황해서
넓은 품에 여주 쏙 집어넣고 꽉 껴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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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나 너 안좋아하고 사랑해ㅋㅋㅋㅋ”
“아 진짜 귀엽다ㅋㅋㅋㅋ”

(여주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당황스럽고 너무 좋았지만
오물거리며 잔뜩 축소(?)되어 있는 여주 너무 귀여워서
여주 좀 놀려보려했더니
김석진 결국 애 울렸다ㅋㅋㅋㅋ)















여주가 고백하자마자
진짜야?진짜야?거리더니
여주가 진짜라고 오빠 예전부터 좋아하고 있었다고 하니까
그 자리에서 주저앉는 민윤기ㅋㅋㅋㅋ
여주가 민윤기 톡톡 건드리면서 오빠…?이러니까
여주 확 끌어안는 민윤기٩(๑>∀<๑)۶
여주 어깨에 얼굴 파묻는데 얼굴이 뜨거운게 느껴짐ㅋㅋㅋ
여주가 오빠 얼굴 너무 뜨겁다고 괜찮냐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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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해 여주야…”

(시크한 외모와는 달리 얼굴 새빨개져서는
얼굴 빨개진거 부끄럽다고 
계속 여주 어깨에서 얼굴 안때려함…ㅋㅋㅋ
이런 고양이 같으니라고! (๑>ᴗ<๑))














여주의 고백 후 한참을 멍해 있던 정호석.
진짜 말 그대로 멍 때리는 호석에
여주는 호석의 얼굴 앞에서 박수를 친다.
그제야 제정신을 차린 듯한 정호석
여주 얼굴 양손으로 잡더니 요리조리 살펴본다.
볼살이 찌부된 여주가 웅냥냥한 말투로
머해…?하니까
정호석 미소 지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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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누구 여자친구인지 예쁘게도 생겼네.”

(갑작스러운 여주의 고백에 당황한 정호석…
너무 놀라서 한참을 멍 때리다가
정신 차려보니 앞에 있는 여주가 
너무나도 예쁘고 사랑스러움…
이 순간은 평생을 담아야 한다 싶어서 
여주 얼굴 관찰 시작◟(๑•͈ᴗ•͈)◞)
















정말?이라고 한 번 묻더니
여주 다시 한 번 용기내서 좋아한다고 하니
베시시 웃으며 여주에게 천천히 다가가
보물이라도 만지는 듯 품에 소중히 꼭 끌어안는 박지민!
한 몇 초 동안 꼭 안더니
잠시 밀어내고 얼굴을 감싸 얼굴 곳곳에 뽀뽀 퍼부음…
마지막으로 입술만 남았는데
뽀뽀를 멈추더니 눈 쳐다보며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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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다정해서 온 몸이 녹아내린다… ◝(⁰▿⁰)◜
저 말 하고 나서 여주 뒷목 감싸더니
부드럽게 키스하는 박지민…)
















여주가 좋…까지 했는데
갑자기 그만! 하고 소리 지르는 김태형.
여주 깜짝 놀라 벙쪄 있는데
김태형 큼큼거리며 목 가다듬음.
그러더니 아까 여주 못지않게 비장한 얼굴로
여주 눈 마주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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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
“내가 먼저 고백한거다?”

(자기가 고백하고 싶었던 김곰돌… คʕ•ﻌ•ʔค
사실 며칠 후 자기가 고백하려 했었음!
계획도 세워놨었는데…ㅋㅋㅋ
뭐 어쨌든 태형이가 고백했으니까 그럼 된거지!)















웃음을 참지 못하는 전정국.
아기처럼 베시시 웃더니 여주를 안아 올린다.
여주 당황해서 뭐하는거냐고 내려놓으라 하지만
그럴 생각 전혀 없어보임.
한참을 그렇게 여주 안고 방실방실 웃더니
여주에게 얼굴 들이대면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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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요?”
“진짜 누나 나 좋아해요?”
“진짜죠?”
“나도 누나 좋아하는데!”

(이런 아기 토깽이 전정국ŏ̥̥̥̥םŏ̥̥̥̥
여주가 좋아한다니까
아기처럼 좋아죽음ㅋㅋㅋㅋㅠㅠㅠㅠ
이와중에 존댓말…치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