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ùa 2 | Dù chúng ta mới gặp nhau, liệu em có muốn hẹn hò với anh không?

Câu chuyện thứ tám mươi lăm.







애들을 데려다 주고 나는 지민씨의 차를 타고 우리집 근처에 있는 공원으로 갔다.


_~ 공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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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오늘따라 하늘에 별도 많이 보이네.


_,진짜!너무 이쁘다


-지민:ㅎ너도.


_고마워.그러보니너라고 한건 처음이네?맨날 자기라고만 하다가 너라고 하니까 되게 묘하다


-지민:?싫어?그냥 전처럼 자기라고만 할까?


_아니, 자기도 좋은데 ,여주야 이런게  좋아.


-지민:그럼 앞으로는 자기야보다는 ,여주야를  많이 써야겠네.


_좋아!자기는?


-지민:?


_자기는 뭐라고 불리는게  좋아?


-지민:….자기야,지민아 그리고….나도너라고 불리는게 좋아.


_그럼 나도 앞으로 자기가 좋아하는대로 불러줘야겠다.


-지민:ㅎ이쁘다.


_너도.너도 이뻐 지민아.


-지민:뭐야~너한테 이름불리니까 어색하다.


_그래?근데 자기라고 부르기 전에는 계속 이름 불러줬는데?


-지민:그건 지민아가 아니라 지민씨였잖아.엄청 딱딱했다구


_그래?그럼 앞으로 이름  많이 불러줘야겠다.


-지민:ㅋㅋㅋㅋ그래.,근데   이쁜거야? 남잔데 이쁜거보단 잘생긴게 맞지않나??


_에이~그런게 어딨어~남자도 이쁠  있고,여자도 잘생길  있는건데.


-지민:하긴


_그리고 나한테는 잘생겼다보다는 이쁘다가   칭찬이야.그리고  잴생겼다는  많이 들었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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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맞지.내가  잘생겼잖아?


_~이걸 자기 입으로?인정하긴 싫지만 사실이니까,인정한다 내가!


-지민: 진짜 귀여워 죽겠다….


지민씨,아니 지민이는 귀여워 죽겠다며 나를  껴안았다.그리고 나도 그런 지민이를 똑같이  안아줬다.


_사랑해,박지민….너무너무 사랑해


-지민:나도,나도 너무 사랑해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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