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ùa 2 | Dù chúng ta mới gặp nhau, liệu em có muốn hẹn hò với anh không?

Câu chuyện thứ mười lăm.







그래도  자존심이 있지 절대 배주현에게 그렇게    없어 배주현이 보낸 주소의 카페로 발걸음을 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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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는게 아니었어….


-주현:자기야  케이크~


-도현:?알았어 ,~

 맛있어?


-주현:!!


시발

여기  있다가는 내가 당뇨병 걸려 사망하겠네….


_저기니네 눈엔 내가  보이니??


-주현:아ㅎ 미안.그러게 너도 남친 데려오지 그랬어~


 새끼지금  맥이나?


_있어야 데려오지ㅎㅎ


최대한 사람 좋은  웃으며 얘기를 하는데

얼굴에 경련이 일어날  같아 미칠 노릇이다


-주현:뭐래~ 인스타 보니까 남친 있더만!


_아ㅎ 헤어졌어


-주현:아ㅎ 그래안됐다~


말은  됐다라고 하지만 배주현의 얼굴에은 나를 아주 비웃고 싶어서 안달  것같다

아주 안면근육이 주체를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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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시간 가량을 배주현의 돌려까기를 들으며 지칠대로 지쳤버려 빨리  야기를 끝내야 겠다는 생각에 배주현이말을 끝고 말햤다.


-주현:너는 일단  성격을 고쳐야돼.니가 성격이 그래서 남친이 없는ㄱ


_.미안한데  남친 있어.




여주 뒷일 감당 가능..?

다시 한 번 화이텡…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