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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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아으...머리야...어제 얼마나 마신거야...(중얼)

T'es réveillé?
[일어났어?]
_Oui.
[응]
숙취로 인해 머리가 아파와 머리를 짚으며 일어나는 내게 나긋나긋 말을 걸어오는 너.
-Viens manger.
[이리와서 밥먹어.]
_Ça va.
[괜찮아]
-Oui, alors.
[그래.그럼]
_L'espoir.
[그..저기,호석]
-Oui?
[응?]
_Je vais en Corée la semaine prochaine.
[나 다음주에 한국 가…]
-Hein?
[어..?]
_Je suis désolée de ne pas avoir pu te le dire....
[미리 말 못해서 미안해...]
-Ah...Ça va.Ciao...
[아...괜찮아.잘 가고...]
_Oui...
[응...]
-J'espère que tu vas bien en Corée aussi.
[한국가서도 잘지내...]
_Oui…Merci...
[응…고마워…]
역시 너에게 가장먼저 알렸어야 한걸까?내가 너무 늦게 말한거겠지...?너의 표정에서 니가 나에게 서운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미안해...
흠…급전개 죄송해요…그리고 4,5편을 보면 호석이가 남주 같겠지만 남주는 지민이랍니다…호석이는 섭남😭
손팅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