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ùa 2 | Dù chúng ta mới gặp nhau, liệu em có muốn hẹn hò với anh không?

Câu chuyện thứ năm mươi chín.







지민씨와 헤어지고 집으로 들어와 지민씨의 연락을 기다렸다.


30 정도가 지났을까,지민씨에게서 영상통화가 왔다.


_<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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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씨~ㅎ아까 봤는데  보고싶어서 영상통화 걸었어요.>


_<뭐에요~내가 그렇게 보고싶었어요?>


-지민:<.여주씨는  안보고 싶었어요?>


_<당연히 보고싶었죠.지민씨 연락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민:<정말요?>


_<.>


-지민:<좋다…>


_<ㅎㅎ  맞다 ,지민씨.>


-지민:<?>


_<오늘 만난 친구있죠.>


-지민:<.>


_<내일 잠깐 만나자는데,혹시 지민씨만 시간 괜찮으면 같이만날래요?>


-지민:<시간은 괜찮은데왜요..?>


_< 친구한테 지민씨 소개 시켜주고 싶어서요.남자친구라고.걔는 제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친구여서 가장 먼저 알려주고 싶거든요.>


-지민:<ㅎ그래요.>


_<고마워요 지민씨.>


-지민:<고마우면.. 부탁하나 있는데 들어주면 안돼요?>


_<뭔데요?>


-지민:<우리 애칭 바꾸면 안돼요?언제까지고 여주씨,지민씨   없는거잖아요.>


_<그럼 지민씨는 제가 뭘로 불러 줬으면 좋겠는데요?>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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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ㅠㅠㅠ
아,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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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이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나중에 호석이 시점 1~2편 정도 더 낼 생각 입니다!!아,근데 그래도 호석이가 불쌍해지는 건 똑같을 것 같긴한데….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