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3
초록초록한 분위기로 다시 만들어왔습미다! 거의 1시간 가까이 서치를 헌 결과 좋은 사진을 구햇습니다.

7/24
제목이 BROKEN - BREAK - HEART BREAKER 로 발전함.

7/24
엔하이픈 김선우 컨포에 미쳐돌아서 바로 표지 싸질러버림.

7/24
일단 정휴닝 이 사진 봤을때부터 반드시 표지를 만들겠다고 하고 한달이 지나가고 오늘 드디어 표지를 만들었음.

7/24
이거는 사진 보정하는게 매우재밌었음. 사진 보정하면 내고싶었던 느낌이약간 우리 아빠 첫사랑 이런 느낌이었음.
표지도 마음에 들기는 하나 제목을 마땅한걸 찾지 못해 아쉬웠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