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ỵt, đó là bí mật của chúng ta.

장래희망은동화작가
2019.04.20Lượt xem 22
여주@ "ㄴ..네?"
지민 @ "나도 사실은 여주씨 좋아해요"
지민@ "하지만 난....."
여주@ "..?"
지민@ "여주씨가 다른남자를 만난다 해도 붙잡지
않을꺼에요. 그건 여주씨가 날 싫어한다는 거고 싫어하지않는다 해도 나 말고 다른남자가 좋은거니까."
지민@ "지금 당장 사귄다고 해도 우린 헤어질 수
있는거니까 난 뭐라하지 않아요. 내가... 내가
여주씨를 좋아하고 내가 여주씨를 지켜줄꺼고 나의
여자에요. 난 여주씨가 다른남자를 만날때 그때 놓아줄꺼고, 아니면 나 여주씨 포기 못해요. 말이
길어졌네요. 전 먼저 갈께요"
여주@ "나도 지민쌤 좋아해요! 나도 지민쌤 싫어하지 않아요."
지민@ "..."
여주@ "나도 그쪽 맘에 든다구요. 나도 좋아한다구요!
지민쌤 처음 만났을때부터 좋아했어요!!!"
여주@ "근데 지민쌤은 날 같이 수다 떨 사람으로만
생각하는거 같았어요. 그래서 내가 1년동안 못
말하다가 지금 고백했어요!"
지민@ "왜 소리를 질러요.."
여주@ "미안해요... 나 먼저 퇴근할께요 흑..흘흑"
지민@ "여주..... 여주씨! 하.."
그렇게 난 먼저 자리를 떠났고 집에와서 내가 도대체 왜 그랬는지 후회가 됐다.
여주@ "내가... 내가 화내서 화 안 났나?... 난 화낼
생각 없었는데 흑..... 지민쌤 미안해 내가 미안해"
지민 역시도
지민@ "내가 평소에 조금 더 잘해줄껄.. 난 여주씨
사랑하는데... 내가 한 말 때문에 화나지 않았나?"
여주, 지민은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며 서로가 화났나
생각하며 월요일을 기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