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yện ngắn

Heo Chan-pyeon, một bác sĩ tâm thần

찐한-허찬

기본-여주



나는 정신병원에서 근무 하는 허찬이다
아직 작은 병원이지만 이 동내에선 유명한
병원이다.

똑똑_

"들어오세요"

"안녕하세요..."

"어..?"

(아직 어려보이는데..)

"무슨 일 때문에 오셨어요..?"

"너무 사람들 눈이 무서워요.."

"눈이요..?"

"네..길만 걸어다니면 사람들이"

"절 죽일 듯이 노려보는 것 같아요.."

"혹시..괴롭힘을 당했나요..?"

".........."

"음.. 부모님이랑 오셨으면 부모님이랑"

"이야기 좀 해야할 것 같아요ㅎㅎ"

"네.."

.

.

.

.

.

.

환자 어머니와 이야길 나누었다
정말 충격 적인 말을 들었다 얼마 전에
뉴스에서 집단폭행에 대해 얘기 하는 것을
들었었는데 그 피해자가 바로
방금 들어온 환자의 이야기 였다..

"어..그..여주씨"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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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내 눈을 봐 줄 수 있을까요?"

쓰윽_

"죄송해요 못 보겠어요..."

여주가 찬이의 눈을 잠깐 바라보고 다시 눈을 돌린다

"괜찮아요 저랑 매일 같이 얘기 하다보면"

"여주씨도 자연스럽게 눈 보면서 이야기 할거예요ㅎ"

"............."

"일단..세달 정도는 같이 얘기 해요ㅎㅎ

"간호사님 따라가시면 어디서 지내는지 알려 주실 거예요"

(저 따라오세요ㅎㅎ)

드르륵_쾅

"하...어린나이에"

.

.

.

.

.
새벽 3시

정원

"저기..."

"어? 왔어요ㅎㅎ"

"왜 이 새벽에...."

"여주씨 잠 잘 자라고ㅎㅎ"

"잠 잘 못 자잖아요 하늘 좀 봐봐요"

"왠 하ㄴ...."

"어?"

photo

찬이 하늘을 보라고 해서 여주는
갑자기 하늘이냐며 하늘을 보니 수 많은
별들이 반짝 거렸다.

"이쁘죠? 여긴 좀 시골이다 보니깐"

"별들이 많아요ㅎㅎ"

"진짜 이쁘네요..부럽다"

"네?"

"저 별들은 가만히 있어도 빛나고 예쁘잖아요"

"ㅎㅎ"

"왜..웃어요?"

찬이가 하늘을 보며 말한다

"그거 알아요? 여주씨도 저 별들처럼"

"빛나고 예뻐요ㅎㅎ"

"고마워요..이런말은 엄마 이후로 처음이내..ㅎ"

"아~ 좋다 여주씨랑 별도 보고ㅎ"

"ㅎ"
.

.

.
여러 이야길 나누고

"에취!"

"추워요? 들어 갈까요?"

"춥긴 한데 별들은 계속 보고 싶네요.."

"음..그럼 잠시만요 ..!"

쓰윽_

찬이는 자기가 입던 가운을 벗어
여주 어깨에 걸쳐준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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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ㅋㅋ 여주씨 지금 표정 완전 귀여운거 알아요?ㅋㅋ"

찬이가 가운을 걸쳐주니 여주는
놀라 토끼 눈처럼 땡글 했졌다

"갑자기 훅 들어와서...."

"그럼 맨날 훅 들어와야겠다 여주씨 이 표정 보려면"

"뭐예요!! 놀리지마요"

"어! 나랑 눈 마주쳤다!!"

"어?..진짜네요"

"여주씨 금방 퇴원 하겠는데?"

"그랬으면 좋겠네요ㅎㅎ"

"꼭 그럴 거예요"









다음화에 계속




휴...힘들었다 역시 글쓰는건 어려워
모든 작가님들 존경합니당...




💛손팅 환영이에요💙

눈팅 분들 빨리 손팅으로 갈아타세용><


오타있음 알려주세용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Kang Seung-s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