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yển tập truyện ngắn






























SAD ( 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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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





“김동현씨!!” ( 지은 )





지은은 전생에 있었던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고 난 뒤 곧장 MOONLIGHT로 갔다.





“왜 처음부터 말 안 해줬어요?” ( 지은 )





“ㅎ.. 벌써 다 봤나보네..
일단 말을 안 한 이유는 말 해봤자 안 믿을 것 같았거든요 당신 성격에 

그리고 이미 다 봐서 알겠지만, 좋은 기억은 아니잖아요? 
솔직히 알려주고 싶은 마음도 없었고” ( 동현 )





“그럼 제가 저거 향수 사겠다고 했을때는 왜 안 말렸어요?” ( 지은 )





“자기가 굳이 자신의 과거를 보고 싶다는데, 말릴 이유는 없죠 또 그 향수를 사간다는 건 과거를 보는 값으로 어떠한 것도 치를 수 있다는 뜻이거든요” ( 동현 )





“...” ( 지은 )





“제대로 알려주지 못한 건 미안해요 근데 이제 헤어질 시간이예요” ( 동현 )





“네..? 헤어질 시간이라뇨?” ( 지은 )





동현은 그렇게 말하곤 지은의 머리 위에 향수를 뿌렸다.





“지금 뭐하ㅅ..” ( 지은 )





지은이는 그 향수의 향을 맡는 순간 잠에 빠져버렸고, 동현은 그런 지은을 슬픈 표정으로 보며 말했다.





“...사랑해” ( 동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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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지은아 그리고 미안해
일어나면 나를 만났던 기억은 사라질거야 이 공방의 대한 기억도 사라질거고,, 나는 또 너한테 아픔만 줬네..” ( 동현 )





























SAD ( ver. ) -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