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ập truyện ngắn

[Tôi nhớ quá kh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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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2월 18일

오늘은 인공지능 로봇이 우릴 때렸다.

로봇은 자기들이 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줄 아는거 같다.

알고보면 자기들이 제일 낮은거 같은데.

전엔 이렇게 말하니 우리보고 '우린 이 지구를 우리의 손에 넣을거야 , 어떻게 되는한이 있어도."라고 말했다.

소름이 끼쳤다.

저런 말을 할때 만큼은 진심이 느껴졌다.

저런 말 할때만.

정말 , 끔찍하다.

2010년대로 돌아가고 싶다.

우리 좀 구해줘.



















2040년 2월 19일

오늘은 로봇이 욕을 했다.

시발이라고.

정말로.

삐처리 없이.

우린 알려준적도 없는데.

자기들이 혼자서 안거같다.

이게 우리가 전에 알던 인공지능 로봇이 맞나싶다.

정말로 무섭다.

이게 사람인지 사이코인지 모르겠다.


















2040년 2월 20일

오늘은 로봇이 내 하나뿐인.. 친구를 죽였다.

로봇이 점점 미쳐가고 있다.

하나뿐인 친구는 날 살리기 위해 희생했다.

얜 15년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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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다면 부끄럽다고 항상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정면 좀 보고 찍지..

괜히 보고 싶게..






































인물 소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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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_

지금 일기를 쓰고있던 '나'의 하나뿐인 친구이자 '나'를 사랑함.

생긴것처럼 철벽남.

'나'를 살리기 위해 로봇에게 달려들어 희생함.

내일 '나'에게 고백하려고 했음.


일기를 쓰고 있는 '나'_

하나뿐인 친구였던 정국을 사랑함.

원랜 따뜻했는데 로봇이 세계를 지배하고 무뚝뚝하고 차가워짐.

'나'를 살리기 위해 달려들었던 정국을 막았었음.

결국 못 살림.

내일 정국이 '나'에게 고백하려던걸 알고있음.

정국의 다이어리를 보고 알아버림.















쬐끔 이상하긴 한데..

아니 , 그래서 뭐요!

불만 있어요?

전 물도 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