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주 전까지 연하랑 사귀다가 어엄청 안좋게 끝난 여주
그 개자식 잊기 위해서라도 누구든 만나려
친구한테 남소 부탁함
근데 막상 받은 사진은 완전 애기였던거
당연히 연하겠거니 싶어서 그 사진 보내준 언니한테
고맙지만 이건 아닌것같다고 거절하려고 했는데
뜻밖의 상황발생
연하도 동갑도 아니었음
.
결국 그 오빠랑 연락하고 잘되서 사귀는중
그러다가 자기 만나기 전에 자기 사진 보고
여주가 뭐라했는지 알게됨
가끔 .... 아니 좀 많이 여주 놀려먹음

"봐봐 오빠 귀엽지???
하 그러니까 날 연하라고 착각을 하지. 그럴만했어 여주야.
삐지진말구 우리여주도 귀여우니까"
---
저 톡썰 처음써봐요 히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