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ỏi đáp tình huống (Mười bảy)

Người phụ nữ giả trang nam giới 2

남장을 하고 남학교에 들어간 ㅇㅇ.
ㅇㅇ가 여자인걸 들킨 후의 모습을 살펴보자.

' 남고에 내가 왜 가 '와 내용을 다르게 썼어요😄






























최승철










" 너 남자친구 생기면, 오빠 울거야. "



" 평생 솔로일거라면서요. "



" 너가 여자면 말이 달라지지. "



" 왜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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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됐어, 넌 말해도 몰라. "





이상한 남자가 채갈까봐 걱정되는 최승철




















윤정한










" 너도 옆에 여고에서 인기 많더라. "



" 여고에서 인기 많으면 뭐해요. 남자한텐 없는데. "



" 그래, 계속 그렇게 생각해. "



" 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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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가 뭐냐, 치가. "





ㅇㅇ가 인기가 많은 것을 아주 잘 알고있는 윤정한




















홍지수










" 형, 여자 싫어하는거 아니였어요? "



" 싫어해. 근데 왜? "



" 저한텐 왜 이렇게 잘해줘요? "



" 넌 그런 애들이랑은 다르잖아.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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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언제까지 형이라 부를거야? 오빠라고는 언제 불러줄거야? "





ㅇㅇ도 여자지만 싫어하지 않는 홍지수




















문준휘










" 너 여자한테 고백받으면 기분 어때? "



" 그런걸 왜 물어봐?? "



" 그냥 궁금하니까. 난 남자애들한테 받아본적 없거든. "



" ;;; 아,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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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말투 상당히 거슬린다? "





별걸 다 궁금해하는 문준휘




















권순영










" 너 이상형 여전히 나야? "



" 응. "



" 근데 나 여자잖아. "



" 그게 뭐? "



" 아무렇지도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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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너가 여자라니까 행복한데? "





덤덤하게 말을 하는 권순영




















전원우










" 워누워누, 나 이것 좀 가르쳐줘. "



" 뭐? "



" 이거 설정 어떻게 해야돼? 조작이 어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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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임 하지마. 잔인해. 대사 더 재밌는거 알려줄게. "





적극적으로 나서는  전원우




















이지훈










" 야, 오늘도 비온다. "



" 그러게. "



" 우산 있...니? "



" 있어, 왜? "



" 나랑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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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혼자 쓰고 와. "





조금, 아주 조~금 친절해진 이지훈




















이석민










" 끝나고 피시방 콜, "



" 노콜. 나 오늘 그날. "



" 넌 그걸 왜 이렇게 편하게 말하냐. "



" 왜? 부끄럽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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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럽겠냐? "





사실은 좀 부끄러운 이석민




















김민규










" ㅇㅇ야~~. "



" 무슨 일이야? "



" 사진찍으러 왔지. "



" 갑자기 뭔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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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사진~. 보고싶을때 보려구. "





ㅇㅇ의 비밀을 알기 전과 대하는 태도가 똑같은 김민규




















서명호










" 매점갈거면 나 피자빵. "



" 우씨, 이게! 내가 네 종이냐?? "



" 딸랑딸랑~ 울렸네. 어서 가서 사와. "



" 아우 진짜. 못되쳐먹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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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어디서 배워먹은 말버릇이냐. "





ㅇㅇ를 막 부려먹는 서명호




















부승관










" 누나, 끝나고 데이트가요. "



" 오늘? 나 오늘은 지수형이랑 한강가기로 했는데. "



" 그럼 저도 같이가요. "



" 그럴래? 한번 물어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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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형이 안된다고 하면 저 안끼워주실거예요? "





ㅇㅇ를 부담스럽게 쳐다보는 부승관




















최한솔










" 나는 선배한테 여자형제가 있는 줄 알았는데... "



" 하,하하... "



" 진짜 충격이 크네요. "



" 미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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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해할게 뭐있어요. 어쩔 수 없던거였잖아요. "





마음이 넓은 최한솔




















이찬










" 민규선배가 또 들이대면 저한테 말해요 "



" 너한테? 왜? "



" 그,그거야,,! "



" 푸흐, 알았어, 너한테 꼭 말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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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그래요. 약속했어요! "





자꾸 ㅇㅇ에게 들이대는 민규가 신경쓰이는 이찬



















남장여자 진짜 오랜만이네요...


잘 쓴게 맞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