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 7일차인 세븐틴과 ㅇㅇ의
애칭을 정하는 모습을 살펴볼까요?
』
최승철
" 벌써? 우리 아직 7일차야. 애칭은 한달 지나고나서부, "
" 그땐 너무 늦어. 애기? 여보? 넌 뭐가좋아? "
" ... 나, 난 자기.. "

" 자기, 사랑해. "
어쩌다보니 애칭이 정해진 최승철
윤정한
" 자기, 우리 애칭 정하장. "
" 이미 있는거 아니야? 너는 날 자기라 부르잖아. "
" 나만 그렇게 부르잖아,.. "

" 자기, 그래서 섭섭했어? "
의외로 무뚝뚝한 남친, 윤정한
홍지수
" 슈아야, 우리 애칭 정할래? "
" 애칭? 난 슈아 괜찮은데? "
" 그래? 그럼 난 애기라고 불러줘. "

" ㅇㅇ애기? "
닭살돋는 커플, 홍지수
문준휘
" 뭐라고? 애칭?? 오글거리게 그게 뭐야.. "
" 여보 어때? "
" 진심이야? "

" 응! 왜? 여보는 싫어..? "
아니, 좋아. 문준휘
권순영
" 내 마누라는 데이트 안가주나,.. "
" 마누라?? 누구야??? "
" 질투나? "
" 당연한거 아냐?? 누군데. "

" ㅇㅇㅇ, 내 마누라. "
ㅇㅇ을 껴안아버리는 권순영
전원우
" 애칭? 갑자기? "
" 응! 뭐가 좋을것같아? "

" 자기나 애기는 다른 사람들이 많이 쓰니까 별로야. "
" 콩콩이 어때? 알콩 달콩. 알콩아~ 하면 이상하니까 콩콩이. "
의외로 적극적인 전원우
이지훈
" 에이 애칭이 뭐야. 그냥 편한대로 부르면 되지. "
" 틀별하지가 않잖아.. "
" 나만 애칭으로 불러..? "

" 아니야, 간단하게 여보어때? "
사실은 하고싶었던 이지훈
이석민
" 누나, 자기야! "
" 응? "
" 여보야! "
" 왜, 여보야? "

" 윽,.. 심쿵... "
애칭은 여보로. 이석민
김민규
" 누나, 우리 애칭 정하면 안돼? "
" 아가. 난 이게 마음에 든다. "
" 치, 여보라고 불러주면 안돼?? "
" 여보? 그건 한달 되서. 지금은 자기라고 부를래. "

" 진짜지? "
얼른 한달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김민규
서명호
" 쉬밍하오! 우리 애칭 정하자! "
" 애칭? 난 쉬밍하오라고 불리는게 좋은데? "
" 그럼 너는 나한테 예쁜이라고 불러줘. "
" 아 쑥스러,.. "

" 예쁜이.. "
ㅇㅇ를 예쁜이라고 부를 생각에 신이난 서명호
부승관
" 누난 왜 나 이름이로 불러요? "
" 우리 애칭 정하면 안돼요? "
" 이걸로! "
(작은 종이에 적힌 글을 보여준다.)
" 그럴까? "
" 허,..니? "

" 왜요, 달링? "
입에 꿀 발린 부승관
최한솔
" 마눌~ "
" 왜 서방? "
" 바,방금 서방이라고 했어?? "
" 응. 싫어..? "

" 너무 좋아. "
오글거리는 애칭이 너무나도 마음에 든 최한솔
이찬
" ㅇㅇ아, 나한테 왕자님이라고 불러봐! "
" 왜? "
" 왕자님. "
" 왜요, 공주님? "
" 아핰핰핰ㅋ 이게 뭐야ㅋㅋ "

" 앞으로 우리 애칭. "
자연스럽게 애칭을 정한 이찬
이번건 별로 안설렜죠,..
저 이름 바꿨어요!
'끄댕이'!!!
저 오늘 몇개올렸죠,..?
오타난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순영이 못올려서 죄송해요ㅠㅠ
마지막으로 확인을 했어야됐는데ㅠㅠㅠ😢😢
제가 제 최애를 빠뜨리다니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