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몽을 꾼 ㅇㅇ가 (동거중인) 세븐틴의 방으로 들어간다.
그런 ㅇㅇ를 본 세븐틴의 반응은.
』
악몽1과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예요
최승철
" ... "
" 으음... 뭐야,... ㅇㅇ 왜..? "
" 악몽... "

" 이리 와. "
당황하지 않고 계속 자는 최승철
윤정한
" 악몽꿨어..? "
" 으,으응... "

" 알겠어, 같이 자자. "
익숙해 보이는 윤정한
홍지수
" 잔잔한 노래 틀어줄까? "
" 응.. 틀어줘... "

" 잘자. "
편하게 잘 수 있게 잔잔한 노래를 틀어주는 홍지수
문준휘
" 얼른 자. "
" ... "

" 잘자네. "
ㅇㅇ의 머리카락을 쓰담아주는 문준휘
권순영
" 너 문 닫고잤지? "
" 어떻게 알았어..? "

" 문 닫고잘때면 항상 악몽꾸잖아. "
방 문을 열어준 권순영
전원우
" 노래불러줄게. "
" 세븐틴 기대.. "

" 우리 마지막이 언제일지 알지 못하더라도 ··· "
직접 노래를 불러주는 (낮은목소리) 전원우
이지훈
" 또 악몽꿨어..? "
" 응,.. 미안.. "

" 너가 미안할게 뭐가있어. "
따뜻하게 이불 덮어주는 이지훈
이석민
" 석민아,.. 같이 자도 돼..? "

" 오늘 혼자자기 무서웠는데, 잘됐다. "
편하게 해주는 이석민
김민규
" 야... "

" 이래야 잠이 잘오지. "
ㅇㅇ를 꽉 껴안아버린 김민규
서명호
" 명호야, 같이자도 되지..? "

" 오늘도 악몽꿨어? "
" 고생이네... "
등을 토닥여주는 서명호
부승관

" ㅇㅇ야.. "
어찌할바를 모르겠는 부승관
최한솔

" 잘때는 더 귀엽네. "
자는 ㅇㅇ옆에서 실실 웃고있는 최한솔
이찬
" 찬아,.. 뭐해..? "

" 별거 아니야. 빨리 자. "
자다말고 머리정리를 하는 이찬
작가 센스 보이시나요...
움짤찾는 것도 일이네요..
내일 제 생일이여서 글 못올릴수도 있을것같아요...
양해 부탁드릴게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