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sống của fan star05

Tôi đăng bài đánh giá muộn sau khi đã tận mắt chứng kiến ​​nó.

<발단>

친구가 슈주 예성님 생카 같이 가자고 조르길래 수락했습니다! 근데 예전에 더스타 6월호였나? 예성님도 있으시길래 친구 주려고 잘라서 챙겼죠

<전개>

친구한태 학교가서 주더니 엄청 좋아했어요 진짜 무슨 교실을 부실정도로(;;;;) 날뛰었습니다. 힉교 끝나자마자 바로 출발했구요

<위기>
가는 도중이 계속 덕질 얘기하다가 얘가 갑자기 버블이 왔다는거에요. 확인해보니까 외출복 차림새로 사진이 올라와있더라구요. 생카 자주 가시는 편이라고 설명 들었어요


<절정> 
생카를 딱 도착했는데 코너 돌면서 2층에 누군가가 있는 걸 발견했어요(제가 먼저) 근데 얼굴이 익숙했다가 누군지 알아챘습니다 사실상 눈도 마주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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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카가서 본인등판

WOW


<결말> 

제가 준 잡지 덕에 친구는 거기다가 싸인 받았고 친구랑 예성님은 셀카도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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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모자이크합니당


얘 사인할때 약간 팬싸하는 것처럼 신나게 1분 정도 떠들더라구요 영상 찍은 다음에 집 가면서 보내줘갔고 엄청난 사랑을 받았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는 팬이 아니라서 다른 분들 사진 찍고 그러시라고 조금 비켜드리고 있었는데 저랑 살짝 눈 마주쳤는데 제가 본진이 아니라서 그냥 꾸벅 고개만 숙였거든요 ㅋㅋㅋㅋㅋㅋ아마 엘프 아닌거 알아차리셨을꺼에요
 그냥 웃으셨어요


나가실때 제가 문쪽에 있어서 "생일 축하드려요!"랬는데 (이미 내가 학생인 걸 아시는 상황, 사실상 교복 닙고 감ㅋㅋㅋㅋㅋ) "고맙당~" 이러시고 다시 웃어주시더라구요.

키도 되게 크신 편이었어요 제가 162~3정도 되는데 제가 어깨보다 조금 위?에 오는 듯해 보였어요(친구가 178이라네요 박우진 키랑 비슷하신 거 같아요)

피부는 살짝 까무잡잡하신 편인 거 같아요 (여름에 타신건가?) 되게 눈매가 날카로웠는데 장난끼 있게 웃으셔서 되게 뭔가 편했어요! 근데 진짜 피부 짱 좋으심....저거 기본카메라로 찍은 거거든요 무보정으로.....(와..부럽...)


친구가 엄청 난리쳤어요 지나가실때마다 주접 떨어서 웃더라구요 그래 그 맘 내가 백번 이해한다....

시간대도 제가 학교 끝나자마자 바로 가자고 해서 간 거였는데 운 좋게 마주치게 되어서 참 많은 칭찬을 받았답니다....저보고 혹시 선견지명 있냐고 미래를 보내고 묻더라구요....없어 그런거...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예성님 0824 생일 너무 축하드렸어요 다음엔 저도 사진 요청할께요....(만약 된다면) 



인생 첫 연예인썰.....👍
(예삐들아 너네도 생카 가줄 거지...?)


손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