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ẢO LUẬN] Chiến đấu với tình yêu cùng một chú thỏ tinh nghịch

15_Ngày của Phụ huy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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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입이 나온체로 발을 쿵쿵 굴리며 먼저 학교에서 나가는 여주에게 정국이 백허그를 한다.




"너가 발 쿵쿵 굴리면 바닥 무너져"


"... 너 진짜 싫어!!"




복도에 있던 애들이 쟤네는 사귀는것도 아닌데 왜 저러냐는 듯이 말한다. 그러자 여주가 소리친다.




"우리 사귄다 병신들아!!!"




정국은 웃느라 바빴고 여주는 정국의 손에 깍지를 끼고 학교를 유유히 빠져나갔다.




"(씨익씨익)"


"나 미워?"


"응 ㅡ3ㅡ (나 삐졌어요 티 내는 입)"


"사랑해"


"꺼져"



정국의 집으로 가자 우리엄마와 정국엄마가 우리를 반갑게 맞이 하였다. 그리고 정국엄마가 물었다.




정국맘_ "진짜 사겨..?"


"응"


"네"


정국맘_ "진짜 1년전부터..?"


"응"


"네"


정국맘_ "... 정국이가 나 닮아서 눈치가 없구나..."


"... 하하, 일단 좀 앉을까요?"


정국맘_ "그리고 정국아 여주면 언제나 오케이다 ^-^"







어머니 너무 해맑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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