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Bing][Anh chị em] À, đứa trẻ đó chỉ là gánh nặng thôi.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먼저 죄송하단말을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보시다시피 제가 팬픽에서 작을 3개 연재합니다.
솔직히 너무 힘듭니다.
휴재하겠습니다

3월1일자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