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9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47화_속이 시커먼 사내











우아어..(귀찮)
갠톡까지 어느세월에 가나~
(어기적어기적)



흥흐ㅡ흥(내심 기분좋음)
아.기분조으니깡 배고파!\ㅇㅂㅇ/
편의점가야딩!!
__

"아 어떡해..뭐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
(김여주/19세/슬픈거아님/암튼아님/그냥아님)

"난 바나나우유!"
"??????"
"뭐해?안 골라?"
"미친..언제왔어?"
"음~너 나갈때?따라왔지"
"그냥 전화하지.내가 사 오면 되는뎅."
"감시 차 나왔다.그리고 이건 수고비!"
...쉬바.수고비를 누가 1500원이나
가져감미깡.네!?누가 감시해달랬나!!
(있는것들이 더한다더니)

"계산하구 올겡!"
"엉야~"
여주는 간식거리를 한아름 안고서,
카운터로 향했다.계산해주새오!!저기...
혹시 번호주실수있으세요?
...김여주....번호따이는곤감!?!?
여주는 지민의 눈치를 봤다.지민이 입모양으로,
주..지마..?흠.하지만 말을들을 김여주가아니됴!!
토독토독-지민의 번호를 찍어주었다.
지민이는 편의점에서 나오자마자
여주를 꾸짖었다.

"아니 니 번호를 그케(?)쉽게주면 어떡해!!"
"내 번호 아잉뎅."
"응...?"
"니 번호야(해맑)"
" '^' "
"표정 왜 그따구."

"요즘 남자들이 얼마나 속이 시커먼데!"
"응웅(대답 자판기)"
"어!?내번호가 아니였음 어쩔뻔했서!막 번호 따가서 이상한 짓 하면 어쩔래!?"
"으우웅"
"밤에 이렇게 돌아다니지도 마!뭐 살거있으면 나 시키라구 나!"
"우응"
"내가 너 걱정돼서 그러자나!!대답만 하지말구!!"

"...아알...게엤..어어.."
"(째릿)"
"힝..'^' "
맨날 나가지그 그래 다들..8ㅅ8
언제는 얼굴이 무기라면서..칫..





...시커먼 쉐리들...
우리 윤기 빼고!!
__










진지하게 히잡에 대해
생각해보는 지민이다.
____________________매력적인 여자____________________

저저..!시커먼 놈!!
엎친데 덮친 격,속에서 열불 또한
나는 지민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담사담*
여러분 코로나 조심하세요!!ㅜㅜ(놀고싶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