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Ò CHUYỆN | CC với đàn em đại học của tôi, Jeon Jungk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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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큰 결정을 내린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예기치 않게 찾아온 반갑지 않은 상황임에도 오히려 둘은 더욱 끈끈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그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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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게시판]


나 컴공과 4학년 전정국인데

영상 본인 맞고 누나랑 사귀는 것도 
맞으니까 축하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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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의 센스있는 대처로 사건을 일단락 되었다. 뭐... 둘에게 보내는 관심이 좀 많아지긴 했지만, 인간은 누구나 관심을 즐기지 않는가. 이정도면 좋은거지~ 하며 둘은 밖에서도 더욱 당당하게 데이트를 했다. 사실 전에도 숨길 거 하나 없었는데 괜히 어깨가 쫙 펴진 느낌은 왜일까?

그러던 어느날, 행복할 줄만 알았던 그들에게 닥쳐온 또 하나의 시련이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