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ói chuyện | Chủ tịch lớp, tôi nghĩ tôi yêu bạn

Công viên giải trí (2)














이번화 톡 없어용













간식을 왕창 산 후 

 “ … 뭐그리 많이 샀냐 ”

 “ 왜 너 도넛 좋아하잖아 ” 

 “ 아니 우리 손에 들려있는 걸 봐 ”

 ” ? 왜 “

 ” 아니 우리 겁나 샀다고.. “ 
” 이거 다 먹을 수 있냐 “
 “ 그리고 도넛빼곤 다 너가 좋아하는거잖아 ”

 “ 너가 좋아하는걸 도넛 밖에 몰라서 ” 

 “ .. 바로 옆에 있는데 물어볼 수 있지 않냐 ” 
” 아 아니다 도넛도 이정도면 다 못 먹어 ; “ 

 ” ㅎㅎ 내가 있잖아 “ 

 ” 그래 남길 일은 없겠네 “ 

냠냠 쩝쩝 

 “ 배불러 ” 

 “ 엥 ? 벌써? 이렇게 많이 남았는데 ” 

 “ 그니까 왜이리 많이 샀어 ”

 “ 너가 많이 먹을 줄 알았지 ” 

 “ 아무리 많이 먹을 수 있어도 너만큼은 못 먹어.. ”

 “ 무튼 난 아직 배고픈데 ”

 “ 그럼 먹어 ”
 “ 기다릴게 ”

 “ 그래 ”
 “ 빨리 먹을게 ” 

 “ 아냐 천천히 먹어 ”

 “ 체하겠다 ” 

 “ ( 우물오물 ) 웅키 ” 

 “ ( 중얼 ) ㅋㅋ 말 꼬인거 봐ㅋㅋㅋ “ 

 그렇게 여주는 그 많은 음식을 다 먹음

 ” 우와… 대단하다 “

 ” 후훗 “

 ” 이런걸로 뿌듯해 하지 말라고 ;; “

 ” 힛 “

 ” 무튼 소화나 시킬겸 좀 걷자 “ 

 ” 그랭~ “
 ” 진짜 너무 배불러 “ 

 ” 그럴 수 밖에 “

“ ( 중얼 ) 에이씨.. 너무 억지로 먹었나.. 속 안 좋은데.. ”





또 재미 없어지네…


다음화 스포
애를 따라가는게 아니였어

왜 계속 글을 이쪽으로 쓰게 되지..

아 진짜 결혼까지..
아 임신 시켜야겠다



에흉… 개학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