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수학문제가 더럽게 풀기싫다.
7시에 학원인데 어쩌지...?
하지만 걱정하지마라. 나에겐 동생이라는
순수한 아이가 있었다.


동생은 나보다 더 똑똑한가보다.

히히...
정국이 덕분에 한 문제를 풀었다.

나의 두 번째 숙제, 정국이가 풀어줄까?

고맙다.

덕분에 두 번째 숙제까지 다 해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정국이는 어깨만 올라갈 뿐이였다.

순수하다.
오늘의 옥에티
1.여주가 나이가 더 많은데
나이가 더 어린 정국이가 문제를 풀고있다.
2.여주는 중2지만 저 정도의 수준은 초5수준도
안될것이다.
나는 실제 글씨체가 초2 수준이라는
말을 몇번이나 들었다.
최대한 문제집 글씨처럼 적을려고 노력했다.
-글을 다 적고나니 생각났다.
눈 감아줘라. 손팅해라. 안하면 내가 잡아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