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이야기는 실제와 무관하며
아티스트를 향한 비난은 삼가바랍니다⚠️

죄송해요, 만들어보고싶었어요그냥 한 번 웃으라고 만든거임
나도 여주 어딨는지 모름.!
START.

사진출처:네이버 이미지
석진: "하아... 여주 아직도 안왔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여주의 방으로 갔고
여주가 없는걸 확인한 후
한숨을 크게 몰아쉬며 말했다.
남준: "진짜 실종신고 해야할까"
옆에서 한숨쉬는 석진이를 발견한 남준이는
그제서야 어제의 일이 떠올랐는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말했다.
윤기: "나가봐야하지않을까"
호석: "쟤 친한 친구 누구있더라?"
윤기: "예지라고 있지않나"
지민: "아, 그때 여주가 폰 배터리 없다고
내 폰으로 예지한테 전화했는데
번호 있을거같다"
다행히 예지 번호는 있었고 우리는
문자해보았다.

지민: "..."
석진: "왜그래"
지민: "형... 여주누나 예지누나랑
파자마 한다는데...?"
윤기: "하아... 시발..."
긴장이 풀리기 시작하면서 빡쳤는지
입에선 욕도 나오기 시작했다
윤기: "김여주 뒤졌어, 쟤 빨리 데리고와"
정국: "내가 데리고올까?"
호석: "다 같이 가야지"
윤기: "난 안가, 알아서 갔다 와"
지민: "그럼 윤기형 빼고 갔다오자"
남준: "알겠어"
드르륵 쾅
윤기빼고 6명은 여주를 찾으러갔고
윤기혼자 쇼파에 앉아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