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ời thoại] Bốn người anh trai và ba người em trai

4명의 오빠와 3명의 남동생 | 27

📌본 이야기는 실제와 무관하며
아티스트를 향한 비난은 삼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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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죄송해요, 만들어보고싶었어요
그냥 한 번 웃으라고 만든거임
나도 여주 어딨는지 모름.!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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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네이버 이미지

석진: "하아... 여주 아직도 안왔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여주의 방으로 갔고

여주가 없는걸 확인한 후

한숨을 크게 몰아쉬며 말했다.


남준: "진짜 실종신고 해야할까"

옆에서 한숨쉬는 석진이를 발견한 남준이는

그제서야 어제의 일이 떠올랐는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말했다.


윤기: "나가봐야하지않을까"


호석: "쟤 친한 친구 누구있더라?"


윤기: "예지라고 있지않나"


지민: "아, 그때 여주가 폰 배터리 없다고

내 폰으로 예지한테 전화했는데

번호 있을거같다"


다행히 예지 번호는 있었고 우리는

문자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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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


석진: "왜그래"


지민: "형... 여주누나 예지누나랑

파자마 한다는데...?"


윤기: "하아... 시발..."


긴장이 풀리기 시작하면서 빡쳤는지

입에선 욕도 나오기 시작했다


윤기: "김여주 뒤졌어, 쟤 빨리 데리고와"


정국: "내가 데리고올까?"


호석: "다 같이 가야지"


윤기: "난 안가, 알아서 갔다 와"


지민: "그럼 윤기형 빼고 갔다오자"


남준: "알겠어"


드르륵 쾅


윤기빼고 6명은 여주를 찾으러갔고


윤기혼자 쇼파에 앉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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