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가
.
.
.
.
태형: 야야 우리 이제 제대로 좀 놀자 아까 전까지 놀려했는데 미아 찾아 준다고 못놀았잖아ㅏㅏㅏㅏㅏㅏㅏㅏ
지민: 인저어엉 ㅠㅠㅠ 놀자 ㅠㅠㅠㅠㅠㅠ
여주: 아 알었다고!! 조용히 하고 옷갈아 입고 여기서 만나 챙 나봉 가자
나연: ㅇㅋㅇㅋ
정국: 야 우리도 가자
.
.
.
.
.
갈아입고 난 후
여주: 너희 죽었어 내가 니네 복수하고 만다.
정국: 해보던가 허
채영: 꺄아아악 !!
나연: 이쒸 ((풍덩풍덩
태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기네
지민: 아 김여주우우 그만 뿌려어 눈 아파 뒤질 것 같아 으악😵
여주: 싫은뒈 ㅋ 앗 에취에취
태형: 야 이제 들어가자 김여주 기침한다 저러다 감기걸리겠다
나연: 오오 걱정해주는겨? 오오
여주: 닥치세욤 ><
지민: 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 미쳤냐 ㅋㅋㅋㅋㅋㅋㅋ
채영 정국 : ㅋㄹㅋㄹㅋㄹㅋㄹㄹㅋㄹ 아 진짜 웃겨
태형: ... 다들 들어가자^^
여주: 아니 잠만 다들 이렇게 간다고? 여쥬 공차먹구싶운데..

정국:하...내 눈........
나연: 나요니도 먹구 시픈데..
지민: 찌미니두 먹구 시픈데...

태형: 하.. 다들 그만하고 공차 시켜줄테니까 따라와라^^
여주 나연 지민 : 앙 나이뚜우
.
.
.
.
.
.
.
이렇게 애교 부리기로 작전 성공한 여주 지민 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