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ÓI CHUYỆN] Em yêu, anh hơi nguy hiểm một chú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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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아가,난 좀 위험한데? 


















46.나는 못해요

















"..나는 그렇게 못해요."

"왜."

"옆에 있어달라고 못해요."

".....어째서."

"사랑해서요."

".........."

"너무 사랑해서 아저씨가 안 아팠으면 좋겠어. 맨날 웃었으면 좋겠어."

"나 같은거 때문에 울지말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래서 나는 옆에서 있어달라고 못해요."

"내가 아저씨를 사랑해서."

"네가 없는 나는 행복하지 않은데 어떻게 행복하게 지내."

"내가 있는 박지민도 행복하지 않아요. 그니까 지금 떠나요."

"못 떠나. 아니 안 떠나. 너 내버려두고 절대 안가."

"....그렇게 해요. 나는 이제 신경 안 쓸거니까."

















47.방법이 한 가지 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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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하나만 물을게



















띵동-

"누구세요-"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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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요. 또 무슨일인데."

"..하나만 물어볼게."

"뭔데요."

"넌 나 없어도 돼?"

"....네."

아니요..

"정말이야? 나 없어도 너는 괜찮을 것 같아?"

"네. 괜찮을 것 같은데요."

아뇨. 하나도 괜찮지 않을 것 같은데.

"이제 가요. 물어본 거에 대답 해줬잖아요."

"이기적인거 아는데 한 번만,"

"이기적인거 알면 하지마요."

"아가."

"그만해요. 그만."

"이제 진절머리나서 그만할래요."

 "나 한테 아무 감정이 없구나."

"네. 없어요. 그걸 이제 알았어요?"

"..그래. 알았어."

"이제 가세요."

"그리고 늦은시간에 저희 집에 오지 마시고요."

콰앙-

















선을 그었다.
나를 위한 선인가 그를 위한 선인가.
아니 애초에 우리가 원해서 그은 선은 아니었다.

















"내가 좋아해서. 사랑해서 미안해 아가."

"근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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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없으면 하루도 못 살거 같은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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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민이 마지막 멘트가 그렇게 설레는 멘트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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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오늘의 베스트 82위...미쳤는걸..?


















※자유연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