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진의 시점!
김태형과 여주사이에 대해서 얘기중!






" 꼬맹~!! "

" 우응? "
" 푸흐, 이거 봐라 "
꼬맹한테 톡내용을 보여줬고 꼬맹은 정독해서 심각하게 읽더니 점점 입꼬리가 올라갔다

" 좋아? "
" 웅! 오빠 좋아! "
쪽-
" 사랑해! ❤ "
꼬맹은 내 볼에 뽀뽀를 해주더니 기분좋은
표정으로 내방을 나갔다

" 헤에...? 꼬맹한테 뽀뽀받았다... "
중학교 2학년에 들어서니 점차 뽀뽀가 줄었고
너무나 오랜만에 받은 터라 행복함에 벙쩌있다가..
" 잠깐만! 꼬맹! 오빠 핸드폰은 주고 가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