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ỐI THOẠI] Anh thật sự yêu em, anh nói thật đấy.

(28)































Gravatar
Gravatar















“ 김여주, 원장한테 뭐라고 했어?”


“ 그게... 너무 화 나서...”


“ 그래서?”


“ 인생 그따구로 살지 말라고...”

















목소리만 들어도 화가 난 것 같은 윤기에 여주는 
겁을 먹고 웅얼거리며 대답을 했지 그런데 윤기는
조용히 웃음을 지었고












사실 윤기는 알고 있었어, 여주가 뭐라고 했을지를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으니까














여주와 윤기 연애 시절, 






데이트를 하던 윤기와 여주 앞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할머니에게 빨리빨리 
다니라며 화를 내는 남자를 보자마자 여주는 가서
















“ 야 !! 너 인생 그따구로 살지 마 !!”








를 외쳤지














겁은 많았지만 불의를 못 참았고 이럴 때만 나오는 
쓸데없는 용기, 그게 또 여주의 매력이라며 
좋다는 윤기다.




















“ 미안... 화 났지 오빠...”


“ 어, 화 났어 그 원장 뭔데 너 해고래”


“ 어...?”


“ 아니다 그래서 넌 괜찮고?”


“ 난 뭐...”


“ 기다리고 있어 곧 갈게”

























Gravatar






















Gravatar
“ 앞으로 우리 공주님을 어떻게 먹여 살리나”













집에서 계속 자신을 기다리고 있어 줄 여주의 
생각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지 실실 웃는 윤기와



















Gravatar
“ 음... 역시 아아보단 초코야”











“ 아, 김태형 너 오늘 야근 좀 해라”

“ 왜???!!!”




















음료 마시다 갑자기 야근 폭탄을 맞은 태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