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ỐI THOẠI] Anh thật sự yêu em, anh nói thật đấy.

(38)-3






















“ ㅁ...무슨 장난을.”



“ 장난 아닌데. 많이 아파?”


















윤지의 이마에 손을 올린 뒤 바로 부엌으로 향한 
석진은 윤기의 말대로 닭죽을 만들고는 윤지에게 
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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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조금만 더 먹자.”


















죽을 손수 떠서 윤지에게 먹이는 석진이고 윤지는 
민망하게 고갤 들을 수 없었지.







“ 약은 싫어... 쓰잖아.”




“ 그래서 오빠가 사탕도 샀어.”



















자꾸만 자신의 특징을 아는 석진에 윤지는 
윤기에게 연락을 하지. 


닭죽, 딸기 사탕. 부모님도 모르는 오직 윤기만 
아는 윤지의 특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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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 민윤기... 있지도 않은 조카를.”
“ 애 어차피 늦게 가진다면서.”

















들어도 어이가 없는 윤기의 말에 피식 웃던 윤지는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는 석진을 보다가 다가 가 
그대로 석진을 뒤에서 안았지.











“ 그냥... 고마워서.”
















다들 새복많입니다❗️
오늘 와다다ㅏ 올린 건 제 선물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