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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이상한 거 하나남았지?"
"야..이상한 거라니..석찌니 똑땅해!"
"이상한 거 취소. 더러운 거"

"야.. 쟤는 왜 저렇게 아련하게 말하냐..;; 더러워"
"인정;; 갬성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린다 이 새끼들아..💢 "
"빨리 저 더러운 거나 잡자 갬성"
"아놔..힘들어서 그런다!!"
"오케 갬성 한 번만 더 힘들어줄래?"
"ㅋㅋㅋㅋㅋ아 가연아 귀엽ㄷ "

"어..?"
"헙..."
"야 김태형..너 방금 뭐라고 했냐...?"

"야 빨리 안 잡고 뭐해?!!"
"전정국..태태가 미쳤어..."
"아..아니 그게 아니라!!"
"놉- 말 안 해도 알아 (찡긋)"

"아냐..너 모르는 거 같아.."
"허..이게 뭔 지랄이야"
"융기 말 예쁘게 안 하면 찌니가 융기 미워할꼬야!"
"닥쳐"
"흥..너네 둘은 마저 얘기해 내가 스스로 꼬리를 빼주지!
대신 비하인드는 풀어야 돼⭐"
"야...야 빼지마"
"왜애? 융기가 뭔 상관?"
"아!! 왜 저 둘을 위해 너의 소중한 꼬리가 희생하는데!!"
"?? 뭐라는거양"
쏘옥-
"선생님 게임 끝~~쩡꾸!!"
"아..그니까..가연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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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가연 얼굴 왜 빨개지는데!! 빨개지지 말라고!!"

"아 좀 닥쳐 민윤기!!"
"..허..김가연..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어.."
"아 뭔 쌉소리야 너도 좀 꺼져!!"
"흥 김가연 너 나한테 아는 척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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