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ÓI CHUYỆN] Tôi chán quá

[TALK] 나 심심해 29

. . . . . . 




"이 미친새끼야!!"




"아 희윤아 그게 아니라..!"




"니가 거기서 왜 걔랑 싸워!!"




"그게 민윤ㄱ"




"조용히 하고 빨리와 ."




"아 여보야아"

photo 









"..저 미친새끼가 뭐래냐?"

photo









"여보란다 시발"

photo






"오 김석진 너 간만에 맘에 든다"




"그렇냐"




"ㅇㅇ 말 그렇게 좀 해 미친놈아"





"전정국 앞에선 그렇게 해야겠어 진심으로 빡친다"





"잘 생각했어 나도 빡쳐"

photo








"ㅋㅋㅋㅋㅋㅋㅋ망개 빡쳤다ㅋㅋㅋ"

photo








"너도 솔로라고 빡치냐ㅋㅋㅋㅋ"






"아니"






"에..? 그면 왜 빡쳐..?"






"나 좋다고 따라다닐 땐 언제고 꼴깝 떠는게 재수 없어 "

photo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정국아 넌 전애인 앞에서 그러면 안되지 "






"뭔 개소리야"





"전..애인?"





"여보.!! 그거 아니야 뭘 생각해도 절대 아니야!!"





"미친 존나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나 믿지?"





"믿긴 뭘 믿어 미친놈아"

photo







"즌쯔 득츠르.."

photo









"여보..나 믿지?"

photo






"아 따라하지 말라고!! 개더러워!!!"






"여보..미안..못 믿겠어.."

photo






"아 박지민 진짜ㅋㅋㅋㅋㅋ그만하라고ㅋㅋㅋㅋㅋ"







"민윤기..아니잖아..야 제대로 말해봐 "







"모르겠는데???"

photo









"하 시발"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