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누나 바라기 전정국
01.과외 시작



2.첫 만남
띵동-
철컥-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그 학생방은 어딘지..."
"2층 올라가시면 바로 앞에있는 방이에요. 들어가계시면 과일 같은 거 가져다 드릴게요."
"앗 네엡.."
(2층으로 총총총)
똑똑-
"..저기..정국..아?"
똑똑-
"정국아?"
철컥-
"..뭐야."
"혹시,정국이야..?"
01.과외 시작



2.첫 만남
띵동-
철컥-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그 학생방은 어딘지..."
"2층 올라가시면 바로 앞에있는 방이에요. 들어가계시면 과일 같은 거 가져다 드릴게요."
"앗 네엡.."
(2층으로 총총총)
똑똑-
"..저기..정국..아?"
똑똑-
"정국아?"
철컥-
"..뭐야."
"혹시,정국이야..?"

"허. 시발 과외 안 한다니까?"
"아니... 그 정국아.."
"그쪽이 내 선생님이예요?"
"어,뭐, 그렇긴한데....."
"...하, 개같네. 선생을 뽑아와도 이런 사람을.."
"나,나.. 마음에 안들어?"
"...알아서 생각하시고. 어쨌든 과외 안한다고."
3.어이가 없네..?



제목이 누나 바라기인데 내용은 선생이랑 학생... 좀 안 맞나..?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