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누나 바라기 전정국
34.가고 있어요


35.술 마셨으면
탁-
"........."
"아가씨- 예쁘게 생겼는데 나랑 같이 갈래?"
"술 마셨으면 곱게 들어가서 주무세요..."
"에헤이.. 거절하면 쓰나!"
"내가 좋은 곳 알려줄게."
"아뇨 필요없어요. 이것 좀 놔주세요."
"거절말고 따라오라고-"
"아파요. 놓으세요."
"놓으라잖아."
"넌 또 뭐야?"
우드득-
"정,정국.."

34.가고 있어요


35.술 마셨으면
탁-
"........."
"아가씨- 예쁘게 생겼는데 나랑 같이 갈래?"
"술 마셨으면 곱게 들어가서 주무세요..."
"에헤이.. 거절하면 쓰나!"
"내가 좋은 곳 알려줄게."
"아뇨 필요없어요. 이것 좀 놔주세요."
"거절말고 따라오라고-"
"아파요. 놓으세요."
"놓으라잖아."
"넌 또 뭐야?"
우드득-
"정,정국.."

"남의 여자한테서 손 떼지? 쳐 뒤지기 싫으면."
"아아아악-!!"
"술 마셨으면 곱게 꺼져."
"손모가지 분질러버리기전에."
36.혼자만
"......."
"화났어..?"
"원래도 이 길로 다녔어요?"
"아니 그건 아닌데.."
"그럼 큰길로 다녀야죠. 위험하게 왜 골목길로 다녀요."
"...미안해.."
"알면 됐어요."
"근,데...나 뭐 물어봐도 돼?"
"뭔데요."
"계속 나 신경쓰는 것 같아서... 혹시 그런거면 안 그래도 되는데.."
"알고는 있었네요."
"어?"
"알고는 있어서 다행이라고요."
"근데 신경쓰는 이유는 혼자만 모르는 것 같은데."
"아니거든!"

"거짓말."
"야,너어!!"
"빨리 앞장 서요. 데려다줄게."
"응ㅇ..."

졍극아... 그래서 고백은 언제 해...?
정국:니가 안 시켜주잖아. 작가새키야.
...미안...
"야,너어!!"
"빨리 앞장 서요. 데려다줄게."
"응ㅇ..."

졍극아... 그래서 고백은 언제 해...?
정국:니가 안 시켜주잖아. 작가새키야.
...미안...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