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ẢO LUẬN] Chồng thẳng thắn của tôi, và những gì đã xảy ra sau đ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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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왔어요."




"헐, 존잘."




".. 과제나 합시다. 그쪽은 제 얼굴 봐서 좋겠지만 그쪽 얼굴 보느라 힘들어서."




"알았어요.. 디자인해본 거 있어요?"
















윤기 씨는 살짝 베이스 톤의 원피스에 허리쪽에 띠가 둘러진 것과 심플한 검은색 노출 심한 옷을. 잠만 뭐?
















".. 윤기 씨, 이건 사심이죠?"




"들켰네. 맞아요. 이건 넘어가세요."




"그래도 저 베이지색 이뻐요, 저 도안 주면 안돼요? 제작하고 싶은데."




"미래 여친한테나 줄겁니다."




"에이, 그게 저일 수도 있죠!"




"지랄마시고, 여주 씨도 보여주세요."
















나는 브라운에 오렌지 좀 들어간 색의 체크 롱 뷔스티에를 보여줬다. 그리고 조금 짧은 네이비색 원피스에 체리무늬를 넣은 원피스도 보여주면서 조금 설명했다.
















"디자인 진짜 못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세련됐네요."





"욕이에요 칭찬이에요..?"




"욕이요."




"쳇.. 그럼 어떻게 할거에요?"
















그렇게 우리는 거의 1시간동안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다. 그리고 과제는 네이비색 체리 원피스에서 좀 더 시원한 천에 더 진한 남색으로 하기로 했다. 그리고 끝이났다.
















"뷔스티에 도안좀 줄 수 있나요."




"메일 주소 주세요, 이따 보내드릴게요."

















윤기 씨는 사장으로 보이는 분께 종이를 받고 메일 주소를 적어서 나에게 줬다. 그리고 대충 고개를 꾸벅이고는 나간다. 발표는 자신이 한단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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