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Bạn trai cũ của tôi, Min Yoongi

08_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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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 앓고 있다가 걸려오는 석진의 전화에 힘들게 곡소리를 내며 전화를 받았다.



" 여보세요?"



"........"



" 여주야? 말 좀 해봐.. 무슨 일 있어..?"



"오빠.. 나 아무일도 없으니까 걱정하지ㅁ..".



" 너 목소리가 왜그래..?? 감기걸렸어??"




"....  응..".



"여주야 너희집 어디라고 했지?"



"화양아파트.. 콜록.. 1204호.."



"갈께 조금만 기다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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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야..!"


"오빠..?"

석진은 여주를 보자마자 자신의 품속으로 끌어 안았다.


"하... 감기걸렸으면 말을 하지.."


"미안.."


"왜 말 안했어..? "


"오빠 걱정할까봐.."


"하.. 여주야.. 너 혼자 있다가 감기 더 심해졌으면 어쩔뻔했어!"


놀랐다. 석진이의 그런 표정은 처음이라서.. 누가봐도 화나있었다.


"흐읍... 끄읍..."


"왜 울어..!


"흐읍.. 내가.. 미안해.. 끕.."


"울지마.. 오빠가 그런 표정 지어서 미안.. 여주앞에서는 이쁜 표정만 지어야 되는데..오빠가 더 미안해.. 화내서.."


나는 울음이 나올수록 석진이 오빠의 가슴에 고개를 묻었고 석진이는 다정하게.. 토닥여주었다.. 내가 이러니까 더 좋아하지.. 


"아프지마.. 걱정되잖아.."


그리고 석진은 여주를 공주님안기로 들어 침대로 눕힌다음 밤새 간호해주었다.


________

할 수 있을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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