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ẢO LUẬN] Bạn trai Tsundere của tôi, Min Yoongi

- 심여주 : 어, 엄마.

- 여주엄마 : 가시나야, 집 안 들어온나!

- 심여주 : 아, 들어갈거야!

- 여주엄마 : 퍼뜩 들어와라, 저녁 먹어야지.

- 심여주 : 엄마엄마!

- 여주엄마 : 왜 -

- 심여주 : 윤기가 우리집 가고 싶어하는데, 데리고 갈까?

- 여주엄마 : 윤기가? 얼른 데리고 와라!

- 심여주 : ㅇ,엄마.. 너무 좋아하는 거 아냐..?

- 민윤기 : (피식) 어머님, 안녕하세요 -ㅎ

- 여주엄마 : 어머, 그래 윤기야! 오랜만이다 -

- 민윤기 : 잘 지내셨어요?

- 여주엄마 : 그럼 - 나야 잘 지냈지! 얼른 우리집으로 와라!

- 여주엄마 : 오랜만에 윤기 얼굴 좀 봐야지.

- 심여주 : 아, 엄마 ..!

- 민윤기 : 네, 이따 뵐게요 -


뚜욱 -


심여주 : 야..!

민윤기 : 왜 - 오시라잖아? 빨리 가자.

심여주 : ... 으휴, 진짜. 가자.

















철컥, 쾅-!


심여주 : 엄마 - 우리 왔어.

여주엄마 : 윤기랑 여주 왔니 ~?

심여주 : 엄마는 나보다 윤기를 더 반겨하는 거 같다..?

여주엄마 : 어유, 얘는 또 무슨 소리야 ~ 손씻고 앉아라, 밥 먹자.

심여주 : 참...


여주엄마 : 윤기야, 입맛에 맞냐?

민윤기 : 어머님이 해주신 거는 다 맛있죠 -ㅎ

여주엄마 : 그럼 다행이네 ~

여주엄마 : 참, 윤기야. 결혼생각은 잘하고 있니?

심여주 : 켁...!! 둘이 그런 얘기도 나눴어 ...!?

민윤기 : 어유, 이 칠칠아. 물 먹어.

민윤기 : (싱긋) 잘하고 있죠, 제 생각은 변함 없어요.

여주엄마 : 그래 ~ 내가 윤기니까 이렇게 믿고 맡기는 거야.

민윤기 : 아이, 감사합니다 - ㅎ

심여주 : 둘이.. 뭔 얘기를 그리 나눈거야..

민윤기 : 나중에 설명해줄테니까 얼른 밥 먹어 - 맛있다.

심여주 : ...진짜..


[ 궁금해하실 여러분들을 위해 윤기와 여주엄마의 톡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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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엄마 : 너 오늘은 그냥 윤기네 집에서 자고와라!

심여주 : 아, 엄마!

여주엄마 : 왜 ~ 좋잖아!

민윤기 : 저야 감사하죠 -ㅎ

심여주 : 야..!!!

여주엄마 : 잘가라 ~

여주엄마 : 윤기야 - 수능 보고 우리 여주 데리고 장가 가라!

심여주 : 뭐? 내 선택권ㅇ..

민윤기 : 그럼요 ~ㅎ, 어머님이 그러라면 그래야죠.

민윤기 : 안녕히계세요 -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심여주 : 너 그 말 진심이야 ..?

민윤기 : 뭐, 그럼 너는 이게 가짜 같애?

심여주 : 아니.. 그런 게 아니라..

민윤기 : 나랑 결혼할거잖아, 아니였어?

심여주 : .. 나는 좋지...

민윤기 : 나만 믿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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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널 챙겨줄 이런 남자는, 나밖에 없잖아. "












다음화는 작가도 정말 편하고 즐겁게 쓰는 단톡방편! 😎 저번 단톡방 편은 노잼이였지만, 이번에는 최대한 약 빨고 (?) 재밌게 돌아올게요 기대 많이 해주쎄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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