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ẢO LUẬN] Bạn trai Tsundere của tôi, Min Yoongi

심여주 : ......(찌릿)

민윤기 : 놀러 나갈까?

심여주 : .....이 키스마크를 보고도 나가자는 거야?

민윤기 : 네 좋으라고 남긴거냐? 벌 준거지.

심여주 : .....(삐죽)

민윤기 : 으이그 -, 삐순이 심여주 진짜.


쪽 -


민윤기 : 놀러 나가자, 시간 없어.

심여주 : 흫...., 그래!



























결국 비키니는 못 입고 흰색 반팔티와 청반바지를 입고 나온 여주, 커플신발을 신고 손깍지를 낀 채 바다 앞 모래사장을 걷는 여주와 윤기였다.


심여주 : 우와 -... 사진보다 몇 배는 더 이쁘다.

민윤기 : 난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더 이쁘게 보이는데 -,

심여주 : .....뭐래.

민윤기 : ㅋㅋ.. 진짠데 -,

심여주 : 평소에 안하던 말 하지 마라 -,

민윤기 : 알았어, 알았어 ㅋㅋ ..- 하고 싶은 거 있어?

심여주 : 으음 -..., 아! 나 하고 싶은 거 생겼어!

민윤기 : 응? 뭔데?


여주는 바다 가까이에 있는 모래에 여주 ♡ 윤기를 쓰고 사진을 찍었다. 그러고는 벙쪄있는 윤기의 사진도 찍었다.


민윤기 : 뭐야 ㅋㅋㅋ 이거 하고 싶었어?

심여주 : 응! 너랑 바다 오면 꼭 하고 싶었어!


촤륵 -,


그때 파도가 밀려오면서 여주가 썼던 여주 ♡ 윤기가 흔적도 없이 지워졌다.


심여주 : 어? 지워졌다... (시무룩)


스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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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있잖아 -, 뭘 또 시무룩해 진짜. "



윤기의 말에 환히 미소 지은 여주는 곧바로 장난끼 가득한 표정으로 바뀌었고 바로 윤기에게 바닷물을 튕겼다.



민윤기 : 아 ..! ㅎㅋ..., 심여주 너 잡히기만 해봐.

민윤기 : 벌 받을 줄 알아.



그제서야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여주는 필사적으로 도망쳤지만 한때 농구를 즐겨하던 윤기의 스피드를 어떻게 이기겠어.

여주는 바로 잡혔고 윤기는 여주의 몸을 돌린 다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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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까 혼났던 거 좋았나봐, 혼날 짓을 하는걸 보니. "

(피식) " 한 번 더 해도 좋아해줄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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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삘 와서 썼는데,

쓰읍 몬가... 의도치 않게 떡밥을 던져버렸달까,,?

(현 아디분들 상황 : 탐정모드 전환)

제 기준 잘 숨겼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항상 떡ㅜ밥을 들켜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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