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ẢO LUẬN] Bạn trai Tsundere của tôi, Min Yoongi

48 • Cuộc chiến giữa các cặp đôi 3: Cặp đôi Homin CHÍNH

김석진 : (만취하고 뻗음)


호석은 취한 석진을 소파에 눕히고 지수를 만나고 들어온 윤기에게 위스키를 건넸다. 그러고는 자신도 윤기에게 할 말이 있다는듯 윤기 앞에 구운 오징어를 두고 앉았다.

정호석 : 야, 민윤기.

민윤기 : ....왜.

정호석 : 너 혹시, 방금 송지수 만났냐?

민윤기 : ...그걸 네가 어떻게 알아.

정호석 : 으음 -... 뭐라 설명해야 될까나.

정호석 : 걔가 1주일에 한 번씩 골목에서 너 기다려.

민윤기 : 왜.

정호석 : 왜긴 왜야, 너 여기 자주 오는 거 아니까 그러는 거지.

민윤기 : ......미친년, 저번에 그렇게 당해놓고 또 그러냐.

정호석 : 원래 다 그러잖아 -,

김석진 : 으흐 -... 지내야... 진애... (오열)

정호석 : ...지금 시간이 1신데, 나 마감 준비하게 쌤 데리고 너도 들어가.

정호석 : 어차피 심여주 오늘은 네 집 안갈 것 같은데.

민윤기 : .....알았다, 왠지 오늘은 술 마실 기분이 아니네.

김석진 : 으후 -... 가긴 어딜 가아 -! 나 진애 기다릴끄야..!

민윤기 : ...아, 내일 출근 하시잖아요!!! 일어나세요!

김석진 : 융기가... 나한테, 화내써... 8ㅁ8..

정호석 : .....(한심)




딸랑 ~,





정호석 : 나도 얼른 정리하고 나가야지.






달그락 -, 달그락..


쏴아 -...





딸랑 ~,






정호석 : 저희 마감시간 인데ㅇ...

유민아 : 야, 정호서억...! 딸꾹..






photo

" .....유민아? "





호석은 자신이 취기에 의해 헛것이 보인다 생각하고 무시할려고 했지만 민아는 취한듯 비틀비틀 호석에게로 걸어와서는 호석 앞에 앉았다. 그리고는 호석의 손을 덥석 잡는 민아.



정호석 : .....뭐야,... 진짜야?

유민아 : 너어...!

유민아 : 여기서, 그 년이랑... 좋다고 키스했겠지이...

정호석 : ....그런 거 아니라니까, 말 계속 해도 안 믿고.

유민아 : 흫..! 으웅 -, 나 갈게에...

정호석 : ........응.




호석은 취한채로 나가는 민아를 잡지도 않고, 데려다주지도 않았다. 마음 속에서 갈등이 생겼지만 호석의 자존심이 허락치 않았다.

민아가 자신의 시야에서 사라질 때까지 한참을 보다가 남은 설거지를 다 하고 앞치마를 벗었다. 벽에 앞치마를 건 호석은 불을 끄고 술집을 나왔다.




그리고 호석은 가게 앞에 휴업한다는 종이를 써붙혔다.









































[ 다음날 : 민아집 ]





유민아 : 우욱.. 나 어제 얼마나 마신거야...




카톡 -!




유민아 : .....정호석인가..




photo




유민아 : .....아니네.

유민아 : ㅎㅋ -.. 근데 나 왜 기대한거냐.




photophoto




유민아 : .....짜증나.






























[ 호석, 지민의 FULL 카톡내용 ]



photophoto




























































photo

오늘의 베댓 🥰🥰

보고 너무 감동 받아서 장문으로 답글 달아드렸어요 ...🥺😭
그런 의미로 손팅 좀 해주세오... 🙏

저 16일 더 있으면 시험이예요, 첫 시험!
진짜 잘 보고 싶어서 공부 빡세게 할 예정인데, 이러시면 곤란하죠.. 😢



댓글 25개 이상 연재, 35개 이상 추가연재

댓글은 작가의 대한 예의예요 :)


소재신청 환영!!!!! 손팅 대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