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 고3 때 / 윤기 고2 때 _



지금의 윤희와 윤기 _

역시나 침대와 한 몸이 되어
곤히 자고 있는 윤기
덜컥 -
(윤희) " 민윤기 ~ 일어나라아아 "
(( 거의 엄마
(윤기) zzzZ ....
(윤희) " 흐음 ~ 안 일어난단 말이지 ?? "
" 일어나면 뽀뽀해줄려고 했는데 ㅎ "
벌떡 -
쪽 -

(윤기) " 아침에는 모닝뽀뽀 보다는
모닝키스가 더 낫지않나 ?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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