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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하아.. ㅇ, 윤희누나... 어딨어요..? "
숨을 헐떡이며 윤희부터 찾는 윤기
수술실 앞에서는
친오빠인 남준이와 절친인 태형이가
의자에 앉아있었다.

(남준) " 수술 들어간 지 2시간 지났어
일단 너도 좀 앉아 "

(태형) " .......... " (( 말 없이 눈물 흘림
갑자기 이게 무슨
마른 하늘에 날벼락인가
게다가 단순 교통사고가 아닌
뺑소니 사고라니 ....

(윤기) " 하 ... 내 여친 다치게 한 새끼
죽여서 시체도 못 남게 해야지 " (( 살벌
그 때 _
수술실의 문이 열렸고
머리를 붕대로 감은 채 병원침대에
누운 윤희가 나왔다.

(윤기) " 누나 -!!! " (( 윤희에게 달려감
윤기가 아무리 불러댔지만
돌아오는 건 정적 뿐 _
깨어날려면 몇 시간 아니
몇 일이 걸릴 수도 있다고 하였다.
차에 치이면서 복부가
손상되고 , 쓰러지면서 머리에도
충격이 가해졌다고 했다.
윤희가 병실에 옮겨지고
의사선생님은 안정을 취할 수 있게
가만히 지켜보라고 하신 뒤
조용히 간호사와 나가셨다.

(윤기) " 자기야.. 내가 자기 이렇게 만든
새끼 , 이번엔
내 방식대로 다뤄야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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