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S2 Bạn gái, Không, Vợ

S2#117 Tôi nên làm điều này với em trai/em gái của mình












힘겹게 하룻밤을 넘겼다


억울하고 속상해서 잠도 잘 안 오고
윤기에게 내가 아니라고 다시
말하고 싶었지만

안 믿어줄 게 뻔해서
전화는 한 통도 걸지 않았다














윤희 시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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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시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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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검은 바탕으로 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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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컥 -









(윤기) " ..누나....! "








윤기 ...?


윤기는 헐레벌떡 뛰어온건지
숨을 거칠게 헉헉 내쉬고 있었고 ,
이마에는 땀이 맺혀있었다


그리고 진심이 담긴 지
알 수 없는 액체가
윤기의 눈에 고여 당장이라도
흘러내릴 것 같았다










(윤희) " ... 뭐야 , 왜 온 건데 "







윤기를 보자마자 고개를 돌렸다
몸을 완전히 돌리고 싶었지만 ,
몸이 잘 움직이지 않았다














스윽 -









(윤기) " 누나.. 내가 잘못했어 ....
아내 말도 안 듣고 내 맘대로
생각해버리고 안 들어와서 미안해.. "










윤기는 무릎을 꿇었다
진심이 담긴 사과를 하며
자신의 가슴을 쳤다





주륵 _


윤기의 눈에서 아까 고여있던
액체 즉 , 눈물이 흘러내렸다

정말 나한테 미안해서 흘리는 눈물일까 ,
아니면 자기자신이 너무 미워서
흘리는 눈물일까





그 둘 중 하나거나
둘 다 일 지도










































여러분 ,
댓글이 너무 무서워요 ...

분명 잘못한 건 윤기인데
제가 다 혼나는 것 같아요..
(( ㅁㅏ치 죄인







아침에 눈 뜨자마자
( A.M 5:30 )
비몽사몽으로 썼답니다 ..ㅎ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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