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후 _
뚜벅 _ 뚜벅 _

(윤희) " 회장님 , 오늘 오후엔 N그룹과 회의가
있으니 준비하고 계세요 "

(윤기) " 알겠어요 , 일단 회장실로 돌아가요 "
회사 복도를 지나가면
회사 직원들은 윤기를 보고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한다 .
물론 회장님의 비서인
나한테도 인사를 하지 ㅎ
덜컥 -

(윤기) " 아이고오.. 할 일 많다 ... "
( 스케줄표를 보며 소파에 앉음

(윤희) " 나 보면서 힘낸다는 민윤기
회장님 어디가셨나 ~? "

(윤기) " 여보가 뽀뽀해주면 힘이 날 것
같은데 - " ( 윤희의 입술이 목적
(윤희) " ..// 여기 회사야 ..!! "

(윤기) " 뭐 어때 , 내 회사에서 내가 내 아내랑
사랑을 나눈다는데 그게 왜 안 되겠어 ? "
와 라임 오졌다
(윤희) " ... 눈 감아 /// "
혹시.. 볼뽀뽀라고 생각하셨나요?
( 입술뽀ㅃ
둘의 입술이 닿을려고
할 때 윤기가 윤희의 손을 잡았다
둘의 입술이 닿기 5초 전 !!
( 나 왜이래
5
4
3
덜컥 -

(하윤) " 엄마 , 아빠 또 뽀뽀해 ? " ( 5살
(윤희) " ㅇ.. 어 ...?! 우리 윤이 왔어 ? ㅎ
삼촌들이랑 놀다가 왜 다시 왔어 ?? "
( 하윤이에게 달려감

(하윤) " 내가 영어공부 하고 싶다고
삼촌들한테 그랬는데 , 삼촌들 의견이
갈려서 걍 나왔어 "

영어공부 반대 한 삼촌

영어공부 찬성 한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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