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윤기) " 마주보고 누우며 )
자장 자장 우리 아가 - "
(윤희) " ...뭐래 , 나 아가 아니거든
벌써 30대인데.. "

(윤기) " 32살은 아직 어리지 - "
(윤희) " ..나이는 얘기하지 말자 ^ ^ "
근데 너희 안 자니 ?

유애나 꺼 1번을 써봤는데
윤기가 자장가 들려주긴 했는데
재워주는 건 실패했어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