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ẢO LUẬN] Quyến rũ anh chàng hàng xóm

#14. 실수

"ㅇ..오빠"


내 어깨에 기대어 곤히 자는 오빠를 몇번 흔들어보았지만 미동도 없이 그대로 깊게 잠에 든듯 했다.


"..이씨..사람 설레게 하고 쳐자네!.."



결국 난 티비를 끄고선 오빠를 소파에 눕혀두고 이불을 가지러 안방에 조심스레 들어갔다.



이불을 들고선 나오려는데 탁자에 반짝거리는 무언가가 보였다. 호기심에 가까이 다가가자


"..반지..?"


마치 커플링인것처럼 가운데에 작은 보석이 박혀선 두개의 반지가 상자에 꽃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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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일단 들고있던 이불이 무거워 이불을 들고선 거실에 있는 오빠에게 덮어주고 난 내 집으로 돌아갔다.



****


[다음날]



(석진시점)


"으음..."


눈이부셔서 뒤척거리며 눈을 떠보니 벌써 아침이였다.
벌떡일어나 시간을 보니 오전 9시.

내 앞에는 맥주두캔이 나뒹굴어져 있었고 어제 먹다남은 과자와 젤리들이 있었다. 
여주가 덮어주고 간건지 나는 이불이 덮여져있었다.


"아 미친, 나 설마 실수한건 아니겠지.."


[-띠링]

카톡소리가 들려 핸드폰을 들자 역시나 여주에게서 톡이 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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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마음으로 여주에게 조심스레 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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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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