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주의



---여주와 태형은 급속도로 친해졌다.
"민윤기 쟤 그때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부글부글) 김태형 너 니네 집으로 안꺼지냐?"
"엉. 안 꺼질건데"
"시이발.."
질투의 화신 민굥기씨*^^*
--여주와 태형을 집에 보내고
태형과 윤기의 대화(태형시점)





---태형과 여주(여주시점)



---불안한 굥기씨는 여주에게 톡을 보내본다..☆




"김태형 죽일거야.."
세상 살기 넘치는 우리 굥기씨는
"민윤기!!!!!"

"아 시발 귀여워..."
저 멀리서 손을 흔들며 뛰어오는 여주에 다 풀리는 쉬운 남자입니다*^^*
※자유연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