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ẢO LUẬN] Chàng Trai Nhà Bên, Min Yoo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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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옆집 남자 민윤기
















45.병원 가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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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나 밥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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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다시 병원에 집어넣는다?










"뭐 먹을 건데."

"아무거나 괜찮아."

"너 그래놓고 또 투정 부릴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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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흫,헿,어뜨케 알았지."

"아오 진짜... 때릴 수도 없고.. 그냥 김치볶음밥 쳐먹어."

"...넹..."











(김치볶음밥 먹는 중)









"채소가 너무 많아."

"...그래서(참자..)"

"맛없-"

"..그냥 좀 쳐 먹어 이 개새꺄!!!! 다시 병원에 넣어 버린다?!?!!??"

"제성합니당..."

"후하..."

"근데 쭈는 화내는 것도 귀여워(냠냠)"

"..뭐래. 머리도 같이 다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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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진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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흫... 나 이거 왜 썼지..
이 글은 윤기가 교통사고 나고 조금 뒤에 이야기입니다!
날짜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요!















※자유연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