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옆집 남자 민윤기
69.여주의 그날에는



70.왠지 많이 나오는 것 같은 단체 톡






71.맛있는 거 사왔다!

"쭈."
"윤기!!!!!"
"배는 어때?"
"좀 괜찮아 졌어."
"이리와서 누워봐. (소파 툭툭 치기)"
"응? 왜? (일단 누우라니까 눕는다)"
"(여주 배에 손 올리고있기) 그 날에는 따뜻한게 좋대. 내 손 따뜻하니까 대고 있으라고."
"센스 만점이네. 내가 남친 하나는 잘 뒀다."
"흫.."
"좋아?"

"좋은 것도 있는데, 그냥 오늘따라 여보야가 이뻐서."

여주는 작가를 모티브로 딴 캐릭터라
저를 닮았습니다.. (얼굴 빼고요..!
앗 물어보지 않으셨다고요? 죄송합니다..!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