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옆집 남자 민윤기
90.몰카의 서막



91.큐티뽀쨕 닌기
"설마 이런 걸로 속냐..?"
"속아버린 민윤기는 아마 뛰어 올 거고요~"
"ㅋㅋㅋㅋㅋㅋ미친 ㅡㅋㅋㅋㅋㅋ"
"아 졸라 쳐 웃겨ㅋㅋㅋㅋ"
"아니 일으켜 달라고 이 새끼야ㅋㅋㅋㅋㅋ 발목 삐었다고!!!"
"근데 그거 때문에 몰카를 시작한 건데 일으켜 줄 수가 없지."
"아,그렇네."
"....하아..."
"아니 그래서 얘 언제-"

"여듀야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여듀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
"어 민윤기 하이."
"여쥬느누ㅜㅠㅠㅠㅠ"
"저기 뒤에."
"안뇽 윤기!!"
"...뭐야...?"
"나 발목 삐었엉..헤레헤헤헤.."
"...아 뭐야...!!! 놀랐잖아... 그런 걸로 왜 몰카를ㅠㅠㅜ 허어어ㅓ어엉-"
"ㅋㅋㅋㅋㅋㅋ아 민윤기새끼ㅋㅋㅋㅋㅋㅋ"
"넌 닥쳐 이새끼야ㅠㅜㅠㅠ 몰카한 놈이 말이 많아ㅜㅜㅠㅠ"
"여보야 그만 울어..!!!"
"허어어ㅓㅓㅠㅠㅠㅠㅠㅠ"
92.흥!




소재 주신 내일님 고마워요❣😊
오늘 노래방 다녀왔는데 꿀잼이었습니당..
여러분도 노래방하세요!!!!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