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ò chuyện] Cuộc sống thường nhật của những người từng là anh chị em ruột

정윤이는 오늘 증구기한테 장난을 쳐볼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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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못한거 있냐고 하고 불면 봐줌 이렇게 보낸뒤
증구기가 잘못한걸 알아낼 생각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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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닌뎅..Gravatar

“안넘어오네 씨..”전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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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 똑같은 수법으로 장난치면 내가 속을줄아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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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못한거엿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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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댓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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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짜증나악!!!!”전정윤

띠로릭-

(마트)

“내가 먹을거랑 치킨은 이따가 시키고.. 눈누난나”전정윤

(다 사고 집가는 길)

저벅-
저벅-
저벅-
저벅-

‘하 씨 뭐야 누가 뒤 밟는 것 같은데 개무섭네..’

퍽-

“..?”전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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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 뒤를 밟고 그래 새끼야 찌질해보이게”전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