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ẢO LUẬN] Khi 7 người đang tán tỉnh nhau

Tóm tắt câu chuyện



여주는 과거 한솔여중에 다닐 때 술담 원나잇 까지 갈 뻔한 날라리였고

고등학교때 정신 차린 이유가 바로 

친한 언니, 윤서정이 자신 때문에 죽었다는 걸 알고 주위 사람을 다 정리함

신분 세탁을 하고 뒤늦게 공부하여 유명한 사립고등학교 입학하는 데에 성공.

윤서정은 과거 보라고의 퀸카, 즉 모두에게 사랑받는 학생회장이었다

윤태현은 그런 누나의 친동생이고, 전교생들은 서정이의 동생인 것이

아니꼬와, 태현을 왕따 시키는 데에 급급하다. 괴롭힘 당할 때 마다

서정은 태현을 도와주었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퀸카 타이틀은 점점 사라지기

시작할 무렵

여주와 친구들이 그저 장난으로 서정을 뒷담화했고, 헛소문 까지 나버려

금방 인스타그램에 퍼지게 된다

타 SNS에 까지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자, 모르는 남자에게까지 연락이 온다

서하 그룹 폐건물 창고 옥상에 있던 두 명은 여주와, 서정이었고 둘은

말싸움을 하다가 여주가 먼저 계단을 통해 내려간다

그 사이 서정은 소문이 퍼진 지 7개월 만에 자결을 택한다

여주는 쿵 하는 소리와 함께 다시 옥상으로 급히 올라갔지만 이미 늦은

뒤 였고, 급하게 구급차를 불러봤지만 병원 이송 중 사망한다

그 뒤, 고등학교에 입학 하고 서정이가 보라고 퀸카 였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 당당히 퀸카 자리를 차지하여 학교 생활한다










여기까지가 7명이 꼬실 때의 전반적인 스토리, 콘티입니다

이 구상을 30분만에 끝내고 바로 작품을 연재한거죵..

어찌보면 되게 단순한 톡빙인 것 같을 수도 있는데, 이런 흑막이 있는게

여령이의 매ㄹ.. 

네 죄송합니다 안할게요 ^^

나머지 등장인물이나 다른 친구들의 스토리는 기회가 된다면 완결날 때

가지고 와볼게요!















거기 나가시려는 분

이해 안됬으면 댓글 달고 가야지?


아니 그리고.. 어제 독자 601명이었는데 587은..
좀 너무하다 ^^